티스토리 툴바


자유 소프트웨어2011/12/27 09:05


14) 공식 버전은 더 이상 배포 안 하고 소스포지에
unstable만 올리고 있다(...)

http://sourceforge.net/projects/smplayer/files/Unstable/

13) 스케일러 품질을 조금만 높여서 보자.

환경 설정 - 고급 - MPlayer 옵션 - 옵션(O)에 -sws 1 추가.
그냥 보자(...)

12) 오디오 설정 (ac3, dts 소스 관련)
환경 설정 - 일반 - Audio - 기본 채널 수를
6개 (5.
1 서라운드) 선택. 그냥 2채널 사용.
5.1 채널 사용자라면 6채널 선택.

mp3 등 2채널을 재생할 때는 또 2채널만 올바르게 디코딩되므로
늘 5.1 서라운드를 선택하는 게 현명하다.
(5.1 채널을 지원하지 않는 초구형 사운드 카드를 쓴다면 예외)

참고로 mplayer는 ac3의
Dynamic Range 압축을 기본적으로 사용한다.

이제 외부 디코더를 가진 유저라면 패스스루로 신호 추출.
2채
널 스피커만을 사용하는 가난한 유저라면 노멀라이즈를 걸어
대사 등의 작은 소리를 키워주면 OK.

11) 2채널 스피커 사용 시 "기본으로 음량 노멀라이즈" on.
5.1 채널 시스템을 쓴다면 노멀라이즈를 켜서 괜히 음색을 변화시킬
필요가 없다. 그러나 센터 스피커가 없어 대사 전달이 부족한 2채널은
노멀라이즈 사용을 권장한다.

환경 설정 - 일반 - Audio에서 "기본으로 음량 노멀라이즈" 옵션 선택.

노멀라이즈도 후처리 필터처럼 최초 재생 시 약간의 준비 시간이 필요하다.
"모든 파일에 대한 설정을 기억" 옵션이 기본적으로 켜져 있기에

멀라이즈 켜짐이 기본값이 되는 것에 유의.
기본 설정값을 없애려면
$HOME/.smplayer/file_settings 아래에 있는 파일들을 싹 날리면 된다.
또, 작은 소리를 키우는 것이기에 음색의 미묘한 변화는 피할 수 없으므로
mp3 등 음악 감상은 푸바 등 다른
재생기를 쓰도록 하자.

경 설정 - 일반 - Audio - 음량에서 "소프트웨어 음량 조절 사용"은 110%.

10) output driver
   directx         Directx DDraw YUV/RGB/BGR renderer
   direct3d        Direct3D 9 Renderer

라고 한다. 최적의 성능을 위해선 directx(fast)를 선택.

directx(fast) - YUV
directx(slow) - RGB인 듯.
directx(slow)는 가속이 안 되는 directx 출력 드라이버다.

9) 검은색이 희끗하게 뜨는 것을 바로잡는 컬러 레벨 조절
그래픽 카드 드라이버에서 dynamic range를 보정할 것.
mplayer는 레벨 조절을 자동으로 하도록 되어 있는데 SD급 이하와 HD급 이상의
동영상이 각각 다른 YUV 스펙을 쓰는 것에 대응하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luminance만 조절하지 않고 밝기와 명암까지 함께 자동으로 조절되게 한 게
쉬운 점으로 보였는데
써보니 이 자동 조절이 서로 다른 상황에서 매번
적절한 값을 찾아낸다.
(양덕 해커놈들...)


SD 이하에선 ITU-R BT.601가, HD부터는 ITU-R BT.709가 적용되는 게 기본인데
그래픽 카드 드라이버나 유저의 수동 지정은 맞지 않는 형식이 적용될 가능성이 있다.
예를 들어 H264 코덱은 ITU-R BT.709와 호응하는데, SD 해상도의
동영상을
h264로 인코딩했을 때 바로 그렇다.


그래서 mplayer는 자동 설정을 통해 각각의 동영상에 맞는 색감을 맞추려
하는 것같다. ffdshow에서도 Output - RGB conversion을 보면
YCbCr 형식의 기본값이
Auto로 되어 있는 걸 확인할 수 있다.

luminance 역시 동영상을 늘 컴퓨터로만 보는 것이 아니라 TV로 볼 수도 있기에
PC 기준으로 미리 컬러 레벨을 맞춰서 인코딩하는 경우는 거의 없다고 한다.
따라서 H264로
인코딩된 동영상도 PC로 볼 때는 레벨 조정이 역시
필요하다.

- 한 줄 요약 -
영상 필터 같은 건 쓰지 말고 그래픽 카드 드라이버에서 dynamic range 보정.
PC로 볼 때는 늘 영상 필터 "
pp=de/al:f"를 켜고 TV로 볼 때는 이 영상 필터를 끄자.
(
환경 설정 - 일반 - 영상에서의 후처리 기본 활성화는 끈다)


8) direct3d 출력 드라이버는 아직 불완전하다
direct3d output driver가 아마 VMR 9 Renderless일 텐데 라데온 HD 5450에서도
direct3d 출력 시
자잘한 티어링이 나타난다.
(2010-12-29)

7) 리눅스에서 나타나는 티어링은 그래픽 드라이버의 미완성도 때문이다 
리눅스에서는 vaapi 출력을 쓸 때도 티어링이 생긴다는 포스팅을 보았다.
수직 동기화를 불완전하게 처리해서 생기는
버그인 듯싶다.


독점 드라이버의 설정에서 수직 동기화를 걸어주니 티어링이 없어졌다는
글을 본 것도 같은데 확실하지는 않다.
게다가
옵션이 빈약한 인텔 내장 그래픽이라면(...) - 2010-12-29

참고 : 그래픽 카드가 허접하면 가로줄이 아니라 프레임 드롭이 나타난다.
가로줄(티어링)은 그래픽 카드의 프레임 속도와 LCD 모니터의

60Hz 수직 주파수가
맞지 않을 때 프레임이 밀리면서 나타나는 것이다.
(direct rendering과 double buffering을 같이 써도 문제가 잘 발생하기에

보통 double buffering만
선택한다. 이것이 기본값이기도 하다.)


6) 그래픽 드라이버에서의 컬러 스페이스, 화질 조절
관련 정보
라데온, NVidia 그래픽 카드는 그래픽 카드 드라이버가
컬러 스페이스 및 화질 조절 옵션을 제공하고 있다.


력 방식을 EVR 이상으로 해야만 적용되므로 smplayer는
해당 사항이 없지만 dynamic range만은 smplayer에도 영향을 끼친다.
(팟플레이어의 경우 EVR 지정이 가능하므로
화질 조절 옵션이 적용 가능)

참고 페이지 :
http://www.parkoz.com/zboard/view.php?id=vga_freeboard&no=28723
http://www.parkoz.com/zboard/view.php?id=tech_ati&no=1561

라데온 제어판의 비디오 데모 모드를 켜고 smplayer에서의
화질 개선을 점검해 보았는데 아무 변화가 없었다(...)

비디오 카드에 의존하지 않고 어떤 하드웨어 환경에서도
동일한 출력물을 내놓는 게 mplayer의 의도인 듯. 아니면 단순히
EVR 지원을 안 주는 것인지도.

5) smplayer보다 곰플레이어가 나은 점들
몇몇 특수한 경우에 곰플레이어가 편한 점이 있지만
그냥 깔끔하게 smplayer 하나만 사용하고 있다.

- 파일 이름이 한글인 파일이 맥 파티션에 있을 때-즉 첫가끝 코드일 때-
smplayer는 재생 못함. 곰플레이어는 함.


- 파일명을 다른 국가의 윈도즈 버전에서 만들었을 때,

(예: 일어판 윈도즈에서 일본 고유 한자를 포함시켜 파일 이름 생성)
탐색기에서 표시는 되나 smplayer에서 재생이 안 된다.
역시 곰플레이어는 된다.


- 곰플레이어의 자막 검색 기능
.

- DVD 메뉴 기능도
곰플레이어가 더 안정적이다.

- 통합 자막 지원


4) .mid는 재생이 안 됩니다. (레알)
mp3 음악 재생/라이브러리 관리는 foobar 등의 유틸에 맡기고
smplayer로는 동영상이나 보자(...)

3) smplayer 간단 설정
설치.

영상 output 드라이버 : directx(fast), 오디오 output 드라이버 : dsound.

멀티스레드 지원이 추가된 mplayer를 받아
smplayer 환경 설정-일반에서 경로를 찾아줍니다.

(모든 mplayer 버전에 멀티스레드가 기본 적용됨 : 2011-04)

환경 설정을 적당히 다듬고 보고픈 동영상을 보면 됩니다.
libavcodec느님이 전부 다 알아서 하심(...)

곰플레이어가 깔라고 시킨 잡다한 코덱들을 지웁니다(...)

2) HD 동영상 재생 설정
환경 설정 - 성능에서 스레드(듀얼코어 : 2개, 하이퍼스레딩 지원 시 코어 수x2)와
loop filter(Skip only on HD videos가 기본값
)
세팅.
CoreAVC와 곰플레이어를 지웁니다(...)

1) ffdshow도 가능하면 깔지 말자.
ffdshow를 쓰다가 smplayer 깔았다고 ffdshow를 지우니 인터넷 동영상 강의가
안 나오는 경우를 겪은 적이 있다.


"메모리가 부족합니다. 다른 프로그램을 종료하고 재생을 시도하세요" ;;;

역시 모든 건 꼬이게 되어 있는 M$(가 아니라 ffdshow와 미디어 플레이어를
연동했다가
ffdshow를 지우면서
관계를 해제하지 않아서 생기는 문제인 듯)

깔끔하게 smplayer 하나만 믿고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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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현석君
파이어폭스2011/12/27 09:01
browser.cache.disk.enable : false
browser.cache.offline.enable : false
browser.cache.disk_cache_ssl : false
인터넷 회선이 1990년대 수준인 환경에서는 디스크 캐시가 유용할 수 있다.

browser.cache.memory.capacity : 65536
단위는 KB. 메모리 사용량 증가를 감수하고 속도를 높이겠다면
메모리 캐시를 늘리자. 메모리가 풍족한 유저라면 얼마든지 더 늘릴 수 있다.

content.notify.interval : 750000
content.notify.ontimer : true
파이어폭스는 웹페이지를 다운받는 동안 미리 렌더링을 수행해놓는데
너무 바로 렌더링을 반복하지 않게 하자.

adblock plus 애드온은 로딩 시 딜레이가 걸림
페이지 소스에서 차단 URL을 거르는 과정이 추가되니 딜레이가 생기는 건 필연.
애드온의 기능을 따져보면 속도 저하가 생길지 아닐지 판단하기가 어렵지 않다.


기본 마우스 휠 스크롤 속도
mousewheel.withnokey.numlines : 22 (이래야 익스플로러와 감도가 비슷해짐)
mousewheel.withnokey.sysnumlines : false

3.6 이후 버전의 마우스 휠 가속 관련.
mousewheel.acceleration.factor : 5
mousewheel.acceleration.start : 3
기본 마우스 휠 스크롤 줄수(mousewheel.withnokey.numlines)를
늘리고 마우스 가속은 끄는 게 나은 듯.

browser.sessionhistory.max_entries : 25
뒤로 / 앞으로 버튼으로 갈 수 있는 최대 페이지 수 지정.
기본값은 50.

browser.sessionhistory.max_total_viewers : 4
최근 방문한 페이지를 메모리에서 몇 개나 캐싱할지 지정.
이건 그냥 기본값을 써도 괜찮을 것 같다. 자동 설정인 -1.

Vacuum Places Improved 부가 기능
북마크, 방문기록, 쿠키 등의 데이터베이스 최적화.
SQLite 데이터베이스를 최적화하면 속도가 향상되는데
귀찮으니 부가 기능 이용.

network.http.pipelining : true
network.http.pipelining.ssl : true
network.http.proxy.pipelining : true

network.http.pipelining.maxrequests : 8 
이 값은 8이 최대.

network.http.max-connections : 256
network.http.max-connections-per-server : 36
network.http.max-persistent-connections-per-server : 12
network.http.max-persistent-connections-per-proxy : 12

기본값은 버전 5까지 각각 30, 15, 6, 6.
버전 6에서 network.http.max-connections의 값이 껑충 뛰었다.
구글 광고니 뭐니 웹페이지에 주렁주렁

달리는 게 많아져서 조금 세게 패킷을 빨아오는 게 효과적이다.

nglayout.initialpaint.delay : 50
이미지를 후다닥 빨아와서 뿌리는 점은 좋으나 이미지가 여러 개일 때 너무 재촉하면
오히려 전체 페이지 로딩이 느려진다. 50~60 사이를 잡자.

browser.fullscreen.animateUp : 0
browser.panorama.animate_zoom : false
browser.tabs.animate : false
파폭 4의 번잡한 애니메이션 효과를 끈다.

network.dns.disableIPv6 : true
아직 거의 쓰지 않는 IPv6는 오버헤드만 만드는 놈일 뿐이지(...)
운영체제별로 제어판 - 네트워크 설정에서도 IPv6를 끄면 더 좋음.
이제 ipv6 시대가 왔지만 공유기에서 지원할 때까지 계속 끄자 - 2011/12

browser.cache.memory.enable
어차피 기본으로 켜져 있음. 캐시 메모리 크기도 기본값이면 OK.

이제 파이어폭스에서 about:config를 많이 고칠 필요는 없다.
점점 삽질이 줄어드는 건 반가운 일.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Posted by 현석君
파이어폭스2011/12/27 08:51
외부적으로 따로 손볼 옵션, 설정은 없음.

(제발 소수점 버전 업그레이드로 돌아올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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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현석君